많은 사람들이 다큐멘터리사진을 좋아 하지만, 잘 모르는 사실
꼭 기준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사진역사 과거에서 현대사진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으로 나타난 형태
객관적 다큐멘터리사진 (Topography)
단순한 기록성을 말한다.
사회적 다큐멘터리사진 (Social Documentary)
사회에 대한 해석(사회적 논평)-(기록성+ 사회성+사회적 비평)
어떤 태도(Attitude)와 신념(Conviction)에 의해서 찍혀진 사진을 뜻하며 여론을 형성한다.
1910년, 개인적 포토캠패인 운동, 1930년 FSA포토캠패인운동에서 발전됨.
서정적 다큐멘터리사진 (Lyric Documentary)
사회적 일상성(lifestyle)+서정성+조형성, reportage+ New vision
대표작가, 앙리 까르띠에 브레쏭 (Henri Cartier Bresson)
은유적 다큐멘터리사진(Symbol Documentary)
(기록성+사회성+은유성)=은유적 사회비평=New Document,
대중적이 아닌 개인적 관심사(Personal Concern), 관념의 영상화
Window(현실세계 탐구) +Mirror(자기 내면세계 이미지 추구)
대표작가 로버트 프랭크 (Robert Frank)는 은유적으로 당시 미국사회를 비판했다.
개인적 다큐멘터리사진(Personal Documentary)
개인적인 일상생활이나 나의 이야기, 가족스토리 등 기타 개인적인 작업
[참고] 조승래 교수, 사진 심리학 中
----------------------------------------------------------------------------
<좀더 세분화 된 저널리즘>
블랙 저널리즘 [ black journalism ]
공개되지 않은 이면적 사실을 벗기는 정보활동세계. 암시장과 흡사하여 특히 표면세계의 저널리즘이 제대로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성행한다. 개인이나 집단·조직의 약점을 이용해 이를 발표·보도하겠다고 위협하거나 특정한 이익을 위해 보도해서 이익을 얻을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회비판의 일면도 있으나 정당한 재정적 뒷받침이 없으므로 정계나 재계에 이용당하기 쉽다.
옐로 저널리즘 [ yellow journalism ]
원시적 본능을 자극하고 호기심에 호소하며 흥미본위의 보도를 함으로써 선정주의적 경향을 띠는 저널리즘. 그러한 신문을 가리켜 옐로 페이퍼라고도 한다. 큰 표제어를 내걸고, 외설적인 표현을 하고, 뉴스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선동·선정적인 신문에서 유래했다. 19세기말 J. 퓰리처의 ‘뉴욕 월드’지에 연재중이던 ‘옐로키드(Yellow Kid)’의 작자를 W.R.허스트의 ‘뉴욕 모닝저널’지가 매수하여 신문에 게재한 데에서 비롯된다. ‘옐로키드’란 연재만화의 주인공인 중국인 아이의 이름으로, 황색 잉크로 인쇄되어 나온 데서 옐로란 이름이 붙었다.
팩저널리즘 [ Pack Journalism ]
팩저널리즘 혹은 패거리 저널리즘은 취재방법이나 취재시각 등이 획일적이서 개성이 없는 저널리즘을 가리키는 말.
특정 기관이나 정당의 출입기자들이 정보원(情報源)과의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냄으로 인해 기자들의 시각과 사고가 정보원을 중심으로 서로가 매우 유사해져 가는 저널리즘적 현상이다
패거리 저널리즘이란 이처럼 기자들이 후보들의 전세 비행기나 버스를 타고 대부분의 시간을 그들과 함께 보내면서 유권자 동향 및 민심이나 정치권의 일반 흐름과는 상관없이 정치가나 기자단만의 인식이 보도되는 경우이다.
이와 같은 패거리 저널리즘 속에서는 독자적인 심층보도가 어려워지며 시야의 협소성으로 인해 전반적인 선거상황을 이해하는 데에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기에 대부분의 기사는 후보들의 이벤트에 대한 기술, 이슈에 대한 후보들의 인용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객관적 저널리즘 [ objective journalism ]
기자가 사건을 보도할 때 사실의 전달에만 충실하며 기자 자신의 주관이나 의견·논평은 철저히 배제해야 된다는 입장 또는 주의의 언론사조. 객관주의 언론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언론사조는 1890년대에 미국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그 이전까지 판을 쳤던 정론지(政論紙)와 황색지들에 대한 반발에서였다. 왜냐하면 정론지들은 자신이 소속되어 있거나 또는 편을 드는 정당 또는 정파(政派)의 의견을 대변하면서 사건들을 자신들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보도했고 황색지들 역시 선정주의적으로 사건을 보도했기 때문이었다.
그래프 저널리즘 [ graph journalism ]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된 간행물. 내용으로는 뉴스 다큐멘트를 주로 하여 사회문제에서 패션 등의 경향이나 미술·영화 소개까지 포함하고 있다. 미국의 라이프(Life), 프랑스의 파리 마치(Paris Match)가 대표적이다. 독일에서는 일상적 제재를 묘사·보도하는 포토 르포르타주가 저널리즘과 결합되어 주간 그래프잡지 베를리너 일루스트리르테 차이퉁(Berliner Illustrierte Zeitung)을 낳아 뉴스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언론의 역사에 한 전기를 그었다.
뉴 저널리즘 [ new journalism ]
보도를 중심으로 한 언론사조(言論思潮)의 한가지. 1890년대에 미국의 허스트(William R. Hearst)와 퓰리처(Joseph Pulitzer) 등이 중심이 되어 일으켰던 상업주의적 신문사조, 또는 1960년대에 역시 미국에서 대두되었던 새로운 보도 스타일을 말한다. 1960년대의 뉴 저널리즘은 기존의 전통적이고 객관적인 저널리즘에 단편성·피상성 등을 비판하면서, 그 대신 사건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리고 때로는 기자의 주관이나 의견을 곁들여 심층적이고 해설적으로 보도하자는 주장의 운동이었다. 뉴 저널리즘(new journalism) 입장의 기자는 객관성이라는 목표를 완전히 거부하고 대신에 인간의 의식과 기억에 놓여 있는 숨겨진 진실을 찾는다. 기자는 소설가의 기법과 방식을 자신의 모델로 삼아 기사 속에 숨쉬며 살아 있는 일부분이 된다.
심층보도 저널리즘 [ depth reporting journalism ]
기존의 객관적 저널리즘(objective journalism)에 반대하여, 주어진 사건들을 피상적으로 보도하지 말고 사건의 뒤에 숨겨져 있는 정보, 즉 그 배경, 원인 등에 관한 것들도 파헤쳐 깊이 있게 다루자는 언론의 한 가지 경향 내지는 사조. 1960년대에 미국에서 대두되었는데, 그 주요 입장으로는 첫째 사건을 보도함에 있어서 그 사건에 대한 역사적 시각을 조명하거나 또는 그것을 현재의 동향과 연관시킴으로써 보다 넓은 맥락에서 다루자는 것, 둘째 주어진 사건에 대한 현재의 상황 또는 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이슈들도 조사, 사건에 연관시키면서 보다 심층적으로 보도하자는 것을 들 수 있다. 넓은 의미로는 해설 저널리즘(interpretative journalism)의 한 형태인데, 이 언론사조는 객관적 저널리즘을 대신할 정도로 널리 파급되지는 못했으나 적지 않은 신문과 잡지들이 이를 부분적으로 채택한 바 있다. 그 대표적 실례의 하나가 바로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의 제1면에 게재되는 머리기사(leader story)이다.
하이프 저널리즘 [ hype journalism ]
오락만 있고 정보가 전혀 없는 새로운 유형의 뉴스를 가리키는 신조어의 하나
크로키/김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