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웹전문가이면 구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링크에 마우스를 가져가면(오버) 스냅샷 사이트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진가 개인/단체 등 사이트의 활용방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화형 웹2.0 갈아타기
기존의 사진가의 홈페이지는 묵묵부답형(수동) 인데 반해, 요즘에 웹2.0 못 따라가는 게 현실이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www 세상은 현실/세계/세상 보다 더~ 빠르게 변하며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을 쏫아낸다. 2007년 초반에 유튜브/플릭알 등이 전 세계인들에게 주목을 받고 사랑받는 이유는 어느 누구나 '공유'를 쉽게 할 수 있고, 내가 이슈를 만들어 내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제공되는 콘텐츠가 그 만큼 이슈가 될 만한 가치가 있거나 크리에티브/획기적이어야 한다.
꼭 이슈가 되지 않아도 상관없다. 웹2.0시대의 흐름만 잘 타고 홍보/마케팅효과만 얻는 다면, 그 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을까? 개인(사진가)이나, 에이전시/스튜디오/단체 등, 적극 활용해 볼 만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적은 비용으로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웹2.0이 뭐야? 재작년 작년초반인가 이 말이 떠돌았을 때 사람들 참~ 말 많이 했다. 당시 에이전시에 근무하고 있어서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연구를 하거나 회의나 포럼에 참여 했던 기억이 난다. 뭐 알고 보니 대단한 거는 아니다!! 수동적-->능동적, 무응답-->대화형 / 일반사람들은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상관이 없으며, 웹상에 유행하는 것을 활용만 잘~ 하면 장땡인 것 이다.
ex)귀하의 홈페이지에 html,php,flash로 만든 갤러리나 상용콘텐츠가 있을 것이다. 정성스럽게/세련되게 만드느라 고생이 많았지만.. 누가 알아서 찾아오지 않는 다면 낭패일 것이다. 그래서 광고차원에서 네이버&포탈에 유료광고나/키워드광고/플러스기업등록을 하셨을 것이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효과 만점일 수도 있고 빛도 못 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효과가 있다고 거기서 200% 만족하지는 못 할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알파 시킬 것들에 대한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럼 활용/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나 사례 등을 나열해 보겠다.
첫 번째, 홈페이지 콘텐츠를 블로그로 운영/관리하라!
비용절감, 사진하는 사람은 디자이너처럼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기 때문에, 더욱 쉽게 귀하의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추가하거나 리뉴얼 할 수 있다. 내용이 바뀔 때마다 요금을 지불하여 해당/웹에이전시 개발회사에 맡길 필요가 없고, 단지 2%부족한 디자인 비용만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디자인&개발확대, 여기서 의문점은, 기본블로그를 형태라면 홈페이지와 내용상으로 어울리지 않은데?? 블로그가 아닌 것처럼 메인/서브페이지를 꾸밀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설치형/블로그나 php 프로그램을 응용해서, 개발된 사례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 분야가 미디어사이트, 뉴스사이트, 일반기업, 서비스모델형, 쇼핑몰형, 개인형.. 등 대형화 되며 다양해 졌다. 국내에는 아직 생기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하나의 사이트를 완성시킬 수 있는 블로그스킨+플러그인(템플릿)이 판매가 이루어 질 것이다. 워드프래스의 예처럼..

wordpress.org 예: showcase
활용과 노하우,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잡귀에 능해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쏟아져 나온다. 우선 블로그가 사용이 서툴다면 포털사이트가 아닌 블로그툴을 개발/운영하는 사이트에서 둥지를 트고, 차근차근 개념부터 알아 나가면 된다. 물론 모든 일은 쉽게 얻어지는 법은 없다. 여기서 사용상의 경험 유무에 따라 개개인이 활용방안이나 노하우/경험치가 다를 것이다. (html/css/커뮤니케이션방법 기본습득)

두 번째, 갤러리 피드RSS를 생산및구독, 블로그와 연동갤러리 개설
좀 더 쉽게 풀어서 말하면, 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홈페이지의 전체에서 작은 한 부분까지도 하나의 유기체로 되어 연동됨을 의미한다. 사진가의 홈페이지에는 포트폴리오/갤러리를 전시하거나 슬라이드쇼가 보통 운영이 되기 마련이다. 보통 기존의 사이트는 이러한 콘텐츠는 일차적으로 전시를 하는데 만 그쳐있기 마련다. 앞에서 말한 거와 같이 블로그 콘텐츠와 갤러리를 하나로 연동시켜 기존의 블로그가 수행하는 트랙백, RSS피드, 메타블로그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글을 보낼 수 있고(쌍방향가능), 그리고 기타 키워드, 태그, 내용글, 제목글, 코멘트 등.. 기타 내용을 검색엔진에 더 많이 노출 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예)믹시, 메타블로그서비스,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기본RSS(피드), 피드버너, 팟케스트, 기타 포털검색엔진(구글, 네이버, 다음, 엠파스..) 그외다수서비스..
마케팅방법을 더 자세하게 알려면 블러거팁 사이트 / bloggertip.com
현재 이런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설치형), 텍스트큐브(블로그), 제로보드xe(확장성이 뛰어남), 워드프래스+잰포토와 연동 등을 들을 수가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토종브랜드 제로보드xe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갤러리를 운영해 보거나 경험이 있다면 보다 쉬운 선택을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ex) 제로보드xe : php/html/css 기본능력 필요, 확장성은 좋으나 프로그램 전문지식요구, 게시판, 블로그, 일반컨텐츠 생산가능 익스프레스 엔진버전을 통해 애드온,위젯,에디터컴포넌트,모듈을 통해 좀 더 확장성이 넓음
ex) 텍스트큐브 : html/css 기본능력 필요, 스킨수정이 쉬운 반면에 단 갤러리연동 및 기타 프로그램과의 확장성이 낮음, 관리자페이지 및 다양한 플러그인
ex) 워드프래스 : php/html/css 기본능력 필요, 확장성이나 다양한 스킨과 플러그인을 활용해 화려하게 제작가능, 단 스킨구조복잡, 다양한 php소스 플러그인을 소화하기 어려움, 한글화 필요
ex) 잰포토 : html/css 기본능력 필요, 제작이 쉬운 대신 스킨이 다양하지 못함, 워드프래스연동장점, 기존의 제로보드 갤러리/게시판 하고는 다른 방식 관리자페이지 중심, 슬라이드쇼기능
ex) 기타 : 그 외의 외산 갤러리 프로그램 종류가 많음

zeroboard.com : XpressEngine 적용 사이트 소개
zenphoto.org : showcase
Zenphoto 직접 테스트(데모)해 본 > 갤러리 바로가기
(데모 갤러리 상단링크 및 다른 링크들이 열리지 않을 수 있슴, 이전데이타임)
세 번째, 커뮤니티를 활용하거나 운영
개인 미디어와 커뮤니티의 발전한 결과, 웹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다양해 졌다. 얼리어답터 리뷰어의 등장에 따라 예전에는 어떤 전자휴대용품 및 카메라에 그쳤는데, 지금은 각종분야 마다 다양한 리뷰가 쏟아진다. 이런 부분을 적극 활용하라! 리뷰어라면 여기 클럽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유명해진 케이스가 있다. 전문성이 철철~ 흘러넘치면 발산하라!! 언제나 건너방 불구경하듯이 뒷짐을 지고 있으면 나에게 프러스가 되는 요인은 없을 것이다.
네 번째, 글로벌 경쟁력은 영어/영문사이트 개설
내가 사진작가라면 국내뿐 만아니라 해외/전 세계에도 알리고 싶지 않은가!?
외국에서만난친구왈, 사진홈페이지있으면 알려 달라고 하는데 영문페이지없다고하니~
놀란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왜?????????? 그 후에 하나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 물론 긴 글을 영작을 해가며 쓸~ 자신은 없지만, 당분간 짧게나마 쓰면서.. 서서히 열공하면 영작내공이 늘게 되겠지요. 실제로 제~홈페이지을 다년간 방문자분석/리퍼러등을 통계한 결과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찾아왔다. 비즈니스가 목적이라면 아시아 시장 확대가 필요하다면 영문/중어/기타.. 필수이지 쉽다. 그리고 사진가 개인 홈페이지이라면 좀 더 넓은 세상에 나를/사진작품을 알리면 좋지 않을까 한다.
* 링크에 마우스를 가져가면(오버) 스냅샷 사이트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진가 개인/단체 등 사이트의 활용방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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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김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