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Ⅰ. 서론 (풍경의 개념)
Ⅱ. 풍경사진의 사진사적 고찰
1. 유럽의 초기 풍경 사진
2. 미국의 초기 풍경사진
3. 자연주의 사진과 픽토리얼리즘 포토
4. 근대 풍경사진
Ⅲ. New Topographics와 주요 작가
1. 뉴토포그래픽스 (New Topographics)
2. 뉴토포그래픽스와 미니멀리즘
3. 뉴토포그래픽스의 작가들
Ⅳ. New LandScape
1. 개념예술
2. New LandScape의 작가들
< 목차 >
Ⅰ. 서론 (풍경의 개념)
Ⅱ. 풍경사진의 사진사적 고찰
1. 유럽의 초기 풍경 사진
2. 미국의 초기 풍경사진
3. 자연주의 사진과 픽토리얼리즘 포토
4. 근대 풍경사진
Ⅲ. New Topographics와 주요 작가
1. 뉴토포그래픽스 (New Topographics)
2. 뉴토포그래픽스와 미니멀리즘
3. 뉴토포그래픽스의 작가들
Ⅳ. New LandScape
1. 개념예술
2. New LandScape의 작가들
WordPress Plugins: Stream Video Player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stream-video-player/
Big Buck Bunny Simple Video Download
http://www.bigbuckbunny.org/index.php/download/
Fredcan, Favorites: http://www.flickr.com/photos/fredcan/favorites/
테스트 플로그인: 슬라이드쇼프로 워드프레스 적용시(플릭알에서 불러 온 이미지)
워드프레스 내부 갤러리 또는 디렉터페이지(관리자 페이지) 또는 외부에서 이미지를 불러 올 수 있다. 플릭알등 피드를 생산해 주는 갤러리 블로그 모두.. 잘 구현된 burnmagazine essays 사이트롤 볼까요? 매그넘 사진가 ’데이비스 알런 하비’ 운영하는 사이트(워드프레스블로그)
5월 10일 길고도 긴 여행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13일이면 한국에 땅에 도착한다. 그러나 여기는 고아의 이름모를 작은 해변이다. 대낮부터 맥주한잔을 기울이며 글을 쓴다. 술이 쓴것처럼 여행도 인생도 쓰디 쓰다. 곧 여행이라는 자유로움이 사라진다고 하니 아쉽기 그지 없다. 어쩌겠는가 정해진 시간은 있는 법 그 사이클에 맟추어 돌아 갈 뿐인걸, 어제 밤에는 한숨도 못잤다. 고아에서 아니 인도에서 마지막 밤이라서 그런가 씁쓸한 마음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거의 한달동안 고아에서 한국사람은 못 봤다. 인도의 다른 지역에서는 많이 봤는데 고아의 여름시즌에는 흔히 말하는 야구에서 쓰리아웃이다. 정말 사람이 그립기는 한가보다. 긴긴여행을 했으며 늘 사람들을 만나왔고 그 사람들이 여행의 한부분이며 그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때로는 힘들고 사람이 미워서 힘들어 할때도 있었지만 그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일이었다. 여러모로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추억으로 잊혀지기 마련인가보다.
이번여행이 나에게는 커다란 의미를 준거 같다. 비록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또다시 새로운 나라에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하며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기약한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음 여행이 기대가 된다. 그리고 한국에 돌가아면 만날사람도 많고 먹고 싶은 음식도 많다. 그많은 것들을 언제 다 먹지?^^
조금은 고달프더라도 앞으로는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있기를 바란다.
적도에 가까운 아라비아해 비치에서..
긴여행의 두달이 훌쩍넘어갔다. 나름 무의식속에서 지나난 영상이나 기억, 장소, 사람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이번여행을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나름 인도에서 바라나시의 첫느낌은 정말로 좋았다. 이런 저런 인도아저씨, 청년, 꼬마들하며 친근한 인간냄새가 물씬풍긴다.
자이푸르는 바라나시보다 상업화되고 현대화된 도시인거 같다. 사진을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답이 보이질않는다. 오늘은 시티펠리스 핑크시티와 다녀왔다. 지겹게 달라 붙는 릭샤왈라들 참 질기기도 하다. 자이푸르도시에 처음이라서 그런지 아는 곳이 없다. 길도 모르고 다 비슷하게만 보인다.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내일은 시티외곽쪽으로 다녀오기로 했다. 암베르성을 비롯해서 시내외곽을 알아 봐야겠다. 조금 자이푸르에 대한 실망이 생기기는 하지만 앞으로는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란다.
오늘 뒤늦게 바라나시 숙소에 맡긴 물건이 없어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낭을 뒤져보니.. 사실은 바라나시의 한국인 숙소에 출발전에 물건을 잠시 맞겼는데 중간에 사라진 것이다. 그것도 삽시간에.. 그렇게 중요한 물건은 아니고 동계 트레킹/등산 아웃도어 상의와 하의이다. 실망스럽지만 찾는 것은 이미 물건너 간거 같다.
뜨거웠던 4월에
조드푸르에서 힐뷰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11시간을 달려서 구자라트에 도착했다. 밤버스를 탓는데 운전사의 난폭운전과 덜컹러리는 소음 길게 자주울리는 크락션소리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한숨도 못자고 구자라트에 도착한 나는 그냥 가이드북에 나오는 캐릴락호텔에 짐을 풀고 샤워를 마치고 바로 잠이 들었다.
토마토즈를 찾아라!
점심시간에 일어난 나는 조금더 인도의 남쪽으로 이동해서 그런지 정말 더웠다. 조드푸르에 비교하면 여긴 한낮날씨가 푹푹찐다. 정말걱정이다. 앞으로 점점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어째든 모든일이 쉽게 잘풀리고 좋았으면 한다. 일어난 나는 하루종일 토마토즈를 찾는데 힘들 빼고 있던 찰라에 가이드북에 레스토랑지정넘버를 착각한 것을 깨닳고 한숨만 나올수밖에 없었다. 몇시간동안 찾느라 온갓 진땀을 빼고 있는 찰라라 너무 허탈했다. 다른 음식점으로 갈수도 있었지만 반나절을 고생한 것이 얼울해서 결국 오토릭샤를 타고 토마토즈가 있는 곳으로 왔다. 끈질기게 흥정을 한결과 25루피에 타결을 보고 가득이나 너워 죽겠는데 구자라트의 주도 아메다바드에서 첫날은 참 힘들다. 근데 레스토랑에 도착해보니 저녁7시30분에 오픈이라니 오늘 정말로 머피의 법칙이 지대로 작동되는 날인가보다. 어쩔수 없이 오픈시간을 기다리며 밴치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뜨거웠던 4월에
조드푸르에서 정말 많은 사건과 사고가 있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나름 긴긴여행을 하면서 얻어지는 교훈으로 삼겠다. 다시금 내가 아는 사람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람들에겐 추억과 기억을 남겼으리라 생각한다. 마치 인생의 일대기처럼 모든 것을 경험하게 해준 조드푸르에서 기억은 잊지 않으리라.
조드푸르에서 한달간 머물다 보니 이런 저런 사람도 만나게 되도 계속만나게 되는 어린아이나 성인들은 조금씩 친해지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허물없이 보내게 되었다. 오래머물다 보니 람바미 페스티벌도 보게 되었고 그리고 우연찬게 결혼식이 있어서 밤늦은 시간에 벨리댄스를 추는 집시들도 보았다. 사진속으로 보았던 집시의 춤이 바로 내 앞에서 보여진다는 것이 정말 꿈만 같았고 라자스탄을 방문하면 정말로 보고 싶었던 장면이기도 하다.
여기 조드푸르도 그렇지만 4월중순이 되면서 많이 보이던 여행자들이 자취를 감춘듯이 보기 힘들다. 특히 한국여행자를 만나는 것은 더욱 힘든거 같다. 우다이푸르에 가면 한국인이 많이 묵는 숙소를 찾아야 겠다. 한국음식이며 한국사람이 그립기는 하다. 늘 혼자여행을 했는데 이제는 여행스타일을 조금은 바꾸어야 겠다.
내일은 모든이 잘 될꺼야!
좋은 친구도 만나고 즐거운일도 생기고
나의 여행은 해피하고 즐거워 질까야!
내일은 뭄배이로 떠난다. 뜨꺼웠던 4월에